How it began.
한 메이커의 작업 노트에서 작은 디지털 작업실로. Pyxora Studio의 출발점.
2025년, 한 메이커의 작업 노트에서 Pyxora는 시작되었습니다. 만들고 싶어 만들었던 것들 — 작은 게임, 실험적 도구, 미완성 스케치 — 그 조각들을 한 곳에 담아낼 함(Pyx)이 필요했습니다.
그리스어 πύξ(pyx, "작은 나무 함")에 장소를 의미하는 라틴어 어미 -ora를 붙여 Pyxora라는 이름이 태어났습니다. 작품을 담는 함이자, 작품이 자라나는 영역을 뜻합니다.
우리는 화려함보다 정성을, 속도보다 지속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유행을 쫓기보다 본질을 벼려내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2026년, Pyxora Studio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작은 작업실이지만, 우리는 그 안에서 오래 머물 수 있는 것들을 만듭니다.
The Sketchbook
작업 노트에서 시작. 만들고 싶은 것들이 쌓이기 시작함.
The Name
"Pyxora"라는 이름과 브랜드 정체성 확립.
The Launch
Pyxora Studio 공식 출범. pyxora.app 도메인 확보.
First Experiments
레트로 아케이드, 쉐이더 랩, 마이크로 앱 차례로 공개 예정.
The Ecosystem
각 작품이 하나의 서브도메인으로 독립, 테크트리 확장.